권리세 해명 "김정일 앞에서 공연한 사실 알려지자…"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MBC '위대한 탄생' 참가자 권리세(21)가 초등학교 시절 친북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 조선총연합회(이하 조총련)'의 일원으로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파티 축하 공연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더보기 »권리세 해명 "김정일 앞에서 공연한 사실 알려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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