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진출' 韓 영화, 수상하려면 심사위원장을 잡아라..상관관계?

[OSEN=최나영 기자] 칸 영화제 수상 가능성은 어떻게 점칠 수 있을까? 보통 운이 따라야 하지만, 통상적으로 보면 심사위원들의 성향, 특히 심사위원장의 성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16일(현지시간) 개막해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와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 등 국내 영화 2편이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돼 수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칸 영화제의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인물은 이탈리아의 감독 난니 모레티 더보기 »'칸 진출' 韓 영화, 수상하려면 심사위원장을 잡아라..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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